원하는 것은 한다
잡동사니/이야기 | 2009/10/18 22:50BK & Tal’s 원하는 것은 한다.
저 사람들을 난 당연히 모르지만.. 그냥 대리 만족이라고 해야 하나. 멋지다..
30후반에 나이로 훌쩍 떠난 다는 용기가 부럽다..
프로필에 보면 경제력을 상실하는 것이 가장 두려웠다 라고... 하지만 정말 원하는 일은 미루지 말자..이렇게 나온다..
나도 마음 속으로 항상 떠날 날을 준비한다. 29살 마지막 날... 26~27살 때는 당연히 지금 참으면 30살쯤 가능 하다라고 생각 했다.
지금의 생각은 반신반의..
내년 이맘때쯤 최종 루투 확인하며.. 여행 준비를 하고 있기를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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