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OUT 지못미민주주의

투명하고 큰 벽.

잡동사니/이야기 | 2009/10/29 01:28




어느 순간부터 나는 몬가에 홀린듯한...?

나를 나로 받아 드리지 않고 제 3의 인물로 생각 하는 듯 하다.
털면 먼지뿐이 나오지 않는 나를 그냥 받아드리자.

유리 벽 사이에 두 명의 내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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