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무슨 말이야.
잡동사니/이야기 | 2009/10/30 00:47
투표과정에서의 위법은 인정 하지만 가결된 것은 유효?
재미 있는 발상이다. 상식이란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사회..
절차와 과정은 위법인데 미디어법 자체는 유효하다.
미친 무슨 말이야.
헌법재판소가 동네 아저씨들도 아니고 저런 판결을 내리고 입으로 밥이 넘어가나. 다 옷 벗어
그들에게 영혼이 있는 판결을 바라는 내가 잘못이겠지만. 영혼이 있었다면 지금 저 자리에 있을 리가 없지..
미국 썩은 소를 한우라 속여 팔며 맛있기만 하면 끝?.. 이 따위 소리를 하는 느낌이다.
미친소, 4대강.. 안 먹거나 돈을 날리면 그만이다(생태계 파괴도 있겠지만). 하지만 미디어법은 다르다 보기 싫고 듣기 싫어도 때가 되면 나오고.. 세상을 정확한 눈으로 보기 힘들어 진다.. 돈과 시간으로 해결 할 수 없는 문제이다...
백날 반이명박 떠들어도 재보궐선거 3:2 국민의 심판이라고 떠드는 야당이나.. 겸허희 받아 들이겠다는 여당이나.. 5:0으로 가도 부족한 시국에...
박희태?? 이사람 물 먹고 조용히 매장당하는 꼴을 보고 싶었는데.. 양산 시민들.. 반성하세요.
짧은 시간에 참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앞으로 우리가 들어 보지 못한 더 많은 일들이 올 것이다
월북, 간첩, 집단마약, 연예인 주가조작 콤보로 나와주고.
문제는….
김태희가 자꾸 왜 생각날까.. 아이리스.. 짱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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