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OUT 지못미민주주의

미로

잡동사니/이야기 | 2009/11/22 14:52





미래가 너무 불안하고 두렵다.
어디 솔직하게 터놓을 곳이 없다.

어떻게 살아야 올바른 삶인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왜 살고 있는가에 의문마저 든다.

과거의 결과가 오늘이다
미래는 내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결과가 된다.

행복하길 바란다 나도 너도 모두 다



신경 쓰이는 일들이 없기를 제발..
나 한몸 가누기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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