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OUT 지못미민주주의

현실

잡동사니/이야기 | 2009/12/07 23:49




바보처럼 우는 모습이 눈에 남는다.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아 씨발.. 쿵쿵

힘든걸 왜 모르겠냐.. 나도 미치기 직전인데.

난 용기도 없다.. 마음 편히 술에 취해 꼬장 부릴 사람도.. 편히 속마음을 말할 사람도..
꼭 원하는 꿈 이루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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