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OUT 지못미민주주의

바보의 심리

잡동사니/이야기 | 2010/01/13 00:33



 





아침에 정상적인 출근을 한다 회사로 가던중 모닝 커피를 한잔 마시고 회사에 전화 한다.
나 오늘아파 내일보자 수고!!!
한강이 보이는 벤치에 앉아 이어폰을 꼽고 아침 상쾌한 공기를 마셔준다. 한시간 멍때려주고
도서관으로 이동 평소에 읽고 싶던 책을 한권 대여후 해가 떨어질 때 까지 읽어준다.
아~  중간에 침흘리며 한숨 자줘야지.
해가 떨어지고 이쁜걸에게 전화를 한다 꼼장어에 소주 한잔하고 집으로..


난 이미 꿈 속의 주인공.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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