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OUT 지못미민주주의

3월의 크리스마스

잡동사니/이야기 | 2010/03/22 21:19






감정이 아무리 말랐다 해도.. 눈을 보면 기분이 좋아 진다..
따뜻한 커피도 한잔 생각나고.. 간단한 소주 한잔 정도는 땡기고...
어디론가 전화도 한 통화 넣고 싶어지고 ㅎㅎ
전화 할 곳도.. 기분 좋은 대화 나누며 술 한잔 사람도.... ㅡㅡ
머 인생이 다 그런 거다.. 생각하면서도...
씁쓸함을 털기 힘든 하루구나 크크크

내 자리가 어디인지..
오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맥주나 한병 훌쩍 하고 자야 것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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