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을 생각한다.
잡동사니/이야기 | 2010/03/24 23:33
삼성을 생각한다. 저자 김용철 정가 22,000
우선 난 불법 행위와 법을 위반한 삼성을 싫어하고, 무죄를 선고한 법원을 불신하며, 공정한 보도를 하지 못한 언론을 믿지 않는다.
또한 그들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어떠한 이유가 있더라도 법에의해 공정한 처벌을 받기 바란다.
오늘은 초딩적인 생각. .
판검사 되면 돈 안받겠니?
공짜 부킹 맨날 잡아 주는데 골프 안치겠니?
룸살롱 밤마다 대려 가는데 안 가겠니?
추적이 불가능한 현금 다발을 가져 오는데 꺼지라 하겠니?
선배가 조금 잘 봐달라고 하면 꺼지라 하겠니?
“무죄” 방망이 3번 치면 대대손손 출세가 보장되는데 유죄라 하겠니?
100억을 로비하면 1000억을 버는데 로비 안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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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패배했다고 해서 정의가 불의가 되는 것은 아니다. 거짓이 이겼다고 해서 거짓이 진실이 되는 것도 아니다. '정의가 이긴다'는 말이 늘 성립하는 게 아니라고 해서 정의가 패배하도록 방치하는 게 옳은 일이 될 수는 없다.
'정의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게 정의다'
이렇게는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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