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오 오 오 파리~~~ 추억을 가슴에 담아오다. #2
여행/파리 | 2007/10/19 23:53혹시 보시는 분 있음 #1번부터 봐 주삼~
추억을 가슴에 담아오다. #2
두번째 이야기
기분 좋게 내 사진이 아닌
행인1 사진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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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가슴에 담아오다. #2
두번째 이야기
기분 좋게 내 사진이 아닌
행인1 사진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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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일정은 음...
어디부터 가볼까?
음 ...
어디부터 가볼까?
음 ...
목마르뜨 언덕

공동묘지 이름은 나도 모름

그 다음은...
오르쉐 미술관

오늘에 마지막 코스로....

목언덕은 요번 여행 중 꼭 가보고 싶었다.
날씨가 좋은 날 갔으면 작품이 많이 나왔을 텐데..라는 아쉬움.
여행 일정이 짧기에 미룰 수 없었지..
도착해서 날 처음으로 마중 나온 사람은
언제나 길거리 예술가
살짝 핀이 ㄷㄷㄷ
핀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 ㅎ

언덕위쪽 목마르뜨성당?? 맞나 몰겠다.
이 성당은 딱 들어가면
머리 위쪽으로 하느님이 보이시고 있음
사진을 못 찍게 하더라고..
그리고
성당 위에 까지 올라갈 수 있다 하던데.
길을 찾지는 못 함

성당구경을 하고 나와.
이제 예술가 들을 만나러 꼬꼬
저 이어폰 빼주고 싶다~
안 어울려
머리털 색은 참 이쁘다

저 아저씨가 쓰는 물감
색 봐봐 아름답다
나 고2 때인가 저거 모야...
나도 저기다 그려 봤삼!

이분은 깔짝깔짝..^^

넌 서서

넌 의자에서

넌 땅바닥서

난 식사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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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하고 내가 도착한 곳
공동묘지 공동묘지 공 동 묘 지 공동 묘지 ㅡㅡ^
몬가 게임이 있었던거 같은데 ㅡㅡ^

남이섬 분위기도 좀 나는 거 같기도 하고..

누군지 알겠삼?
모르면 무식한 거임??
너 알어??
나 몰라..
일행 중 한 분이 설명해줬는데.. 잊어 먹었음..

남에 묘지에서 그다지 할게 없어 잠깐 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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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이동은 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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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최고의 포인트 오르쉐쉐쉐쉐
겉모습은 대충 저렇게 생겼음.

안쪽에 모습은

커다란 시계가 있더라고..

시계가 더~있어~

실내 사진은 ... 힘들고...
박물관에 서는 작품??감상을??위해 사진 촬영을 금지했음..?
일행 중 누나가 아주 설명을 잘 해주셔서 음음 넘 좋았어.
기억 나는건??
음...
지옥의 문? 천국의 문?? 정말 답답하다 나 ㅡㅡ^

박물관을 나와서
기억 못하면 맞는거지 머~

개선문 가기 전 식사 하러 감
3명이서 같이 다녔는데.. 아저씨?형님? 이 다음날 런던으로 떠나는 날..
첫날 나한테 핸드폰 빌려 달라는 아저씨였는데..
엉청난 포스..박식..경제력..성품..
하나 빠지는 거 없이 훌륭한 분이었음..
나한테 런던 가치 가서 넘어 오자 했는데....... 가치 못 가드려 죄송..
아쉬움이 많이 남음..
식당 도착 후 3명 이서 연락 쳐 교환....
너무 열심히 돌아 다녀서 배가 너무 고파..
아까 위에 있던 느끼한 빵이 아마 그날 유일한 식사..
우리가 시킨 음식은 프랑스가 자랑하는 대표음식..?
개선문과 100여 미터 떨어진 곳..?
프렌치들도 평생 한번 가면 많이 간다는.. 그 곳...?

항상 다먹고 찍지 ㅡㅡ^
먹기 전에는 난 생각을 못 하나봐 머리 속에 머가 있는지..
아..
이 놈들 생 홍합을 먹어 ㅡㅡ;;
한국서 서비스로 나오는 홍합을 모 대단한 거 마냥 주더라고 ㅡㅡ
그리고 달팽이도 먹고
앞에 두 분은 스테이크 드시고
난 이상하게 요줌 날것이 너무너무 땡겨 회사서도 회덮밥 매니아 ㅡㅡ^

개선문... 좋은 사진이 많이 나올 꺼라 예상은 했지만..
일정 중 가장 맘에 안 드는 사진들이 주로 이 곳에서 나왔삼 ㅜㅜ

개선문은 이걸로 마무리
개선문서 반대 쪽으로 보고 찍은 사진

저 시간이 11시 넘었겠다..
아침 8시 30분에 나와 11시 넘어서 까지 강행군...
서로 불만 없이...
투정 없이..
아는 것 있음 갈르쳐주고..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집에 가는 길에 아는 사람 두분을 만났다..

통일이 된다면 말이야...
멀해볼까??
음....
캠핑카를빌린다/북한한달/중국두달/인도한달/캠핑카를타고집으로돌아온다?/아니면러시아로?
ㅎㅎㅎ
두번째 이야기 여기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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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싶다 나더 ㅡㅡ^
이제 생길때도 된거 같기도 한데 말이야 ㅡㅡ^
저 하트를 그리며 사랑을 속삭였겠지??? 부럽다 ㅡㅡ^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걍 참을란다. ㅡㅡ^
사랑
1 이성의 상대에게 끌려 열렬히 좋아하는 마음. 또는 그 마음의 상태.
2 부모나 스승, 또는 신(神)이나 윗사람이 자식이나 제자, 또는 인간이나 아랫사람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
3 남을 돕고 이해하려는 마음.
4 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5 열렬히...
6 (내생각) 말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끼는 것 ㅡㅡ^
다음에 다시 간다면 저 하트속에 너와 나의 이름을 써놓고 올까?말까? ㅡㅡ^
이름 쓰고 싶은 사람 붙으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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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이야기는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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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he real l word 2011/06/07 03:22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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