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념 [諦念]
잡동사니/이야기 | 2010/06/13 23:00
무엇이 문제인지 난 잘 안다.
그것이 두려울 뿐이다.
문제를 안다는 것, 계산이 빠르다는 것
날 가장 피곤하고, 자증스럽게 만드는...
마지막 칼을 준비할 것이다.
그 칼이 마지막 히든 카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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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문제인지 난 잘 안다.
그것이 두려울 뿐이다.
문제를 안다는 것, 계산이 빠르다는 것
날 가장 피곤하고, 자증스럽게 만드는...
마지막 칼을 준비할 것이다.
그 칼이 마지막 히든 카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