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오 오 오 파리~~~ 추억을 가슴에 담아오다. #3
여행/파리 | 2007/10/23 02:36혹시 보시는 분 있음 #1번부터 봐 주삼~
추억을 가슴에 담아오다. #3
세번째 이야기
분위기 있게 커피 한잔 하며 시작

일정은 말이야
여기서 부터 시작

그 다음 코스로는~

요번은 좀 강하게~
요거 쉽게 아무나 못하는 거지~
.
.
.
.
.
.
술도 한잔 묵고 글도 쓰기 싫지만...
또 하루 미루면 내일 또 쓰기 싫기에~
열심히 써보겠음..
우선 아침 일찍 민박집을 나와 내가 찾은 곳은 루브르 박물관...
아 그리고 3명중 한명이 오늘 아침 런던으로 떠나는 바람에...
오늘은 누나 한분과 데이트??? 걍 둘이 다녔음^^
개인 가이드 해주셔서 감사 ㅡㅡ^
예전에 왔을 때 상당히 느낌이 좋았고 볼 것이 많았다고 느끼고 갔지만..
이번에 들어갔을 때는 영 넓기만.. 다리만 죽어라 아프고 ㅡㅡ^
예전만한 감동은 없었어..
모 싫타고 한거는 아니고 오르쉐 보다 덜한 감동이랄까...
지하부터 3층까지 반나절 동안 다 돌았는데 아주 힘들었음
.
.
.
.
.
이렇게 생겼음
다빈치코드 읽었을 때.. 궁굼한게 많았는데 말이야
읽은지가 너무 오래 되었나?? 기억이 없어 ㅡㅡ^ 답답하구려~
하여간 기억나는 건 저 유리 피라미드가 666개로 만들어 졌다는거??
걍 거거싱~

그리고 피라미드에 다가가서 찍으면
이런 각도 나오고~

그리고 표를 신발에 집어 넣으면~
이런 작품도 나오고 ㅋㅋ

그리고 들어가서 하늘을 보면
이런 느낌도 난단다~

앞을 쳐다보면
둥굴둥굴 계단도 있고

쭉쭉 감상하다 보면 그림을 보고 그리는 사람도 있고

항상 저런 화가 밑에는 저런 것이 있지
몬지 알지??

아저씨 다리 아프시면 여기에 앉기도 하고

한참 돌아 다니다 3층에서 박물관을 내려다 보면
이런 풍경도 나오고~

하도 작품이 많으니 정리 하기도 힘들고
그냥 이아저씨 하나로~ 루브르를 마무리 할까 하는데?

그러면 섭섭하겠지???
사실 보정 한게 없는데..... 보정할려면... pmp에서 사진 꺼내야 하는데...
이양 하는거... 힘들어도 하는게 낫겠지.. ㅡㅡ
좀 기다리삼
한5장 하고 돌아옴..
모니터 하나에서 해야...느낌이 똑같은데...
집에 있는 모니터가 쓰레기라~ ㅜㅜ
사진 거거거거~
비너스양

.
.
.
모나리자 아줌마

.
.
.
목 누가 가져갔어..

.
.
.
니손으로 짤랐니?

.
.
.
루브르는 마무리 하고~ 이제 나가서~
발에 물집 잡히고 박물관 너무 커 흠흠흠
여기서 교육 받고 있는 아이들이 부럽다는 생각을 하며~

밤에 야경 찍으러 다시 올꺼야~~
이 피라미드가 밤에 보면 어떤 모습일까 궁굼하죠???
일단 딴 것 좀 하고 ㅎㅎ

.
.
.
.
.
박물관에서 나오면 공원이 하나 있는데 너무 힘들어 우리는 좀 쉬기로 했지

저 위에 좀 쉬다가~
다음 코스는~
이 동그라미 ㅎㅎ 이거 탔음 ㅡㅡ^

타서 앞,뒤,좌,우 를 둘러보니 말이야 이런 것들이 나오더라고
아주 행복했음... 타보지 못한 "것들"은 몰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하늘에 펼쳐지는 또 다른 세상
멀리 에펠탑~

.
.
.
이상하게 보정한 개선문~

.
.
.
멀리 루브르 박물관

.
.
.
밑쪽 모습~

하늘에서 내려와
.
.
.
오페라 하우스로 이동~
항상 전철~

처음에 봤던 저 티켓을 들고 ~~~~

한국에서도 한번도 못?본
발레를 말이야
발레를 말이야
발레를 말이야
발레를 말이야
프랑스 파리 오/페/라/하/우/스 에서.......
이 영광을 누구 한데 돌릴까나 ㅡㅡ;;
들어가는 입구는 일딴 이렇게 생겼삼~

사진은 없지만.. 들어가면 정장을 쫙쫙 입으신
요원이 안내를 해준다...
우리가 산표는 끝에서 두번째 10유로 짜리 ㅡㅡ;;
우선 건물 끝까지 올라가는 느낌 ㅋㅋㅋ
물을 열고 들어가는데...
황홀한 느낌이랄까???
강율구 출세 했구나 라는 느낌이랄까???
눈앞에 펼쳐진 장관 ???
사진이 흔들리고 엉망이어서 느낌이 좀 들 할거 같아 미안합니다
흥분을 해서 손이 떨려 건질만한 사진이 별로 없군요 ㅡㅡ
조명도 누리끼리해서 흠흠흠~
느낌이 너무 좋았어~

사진이 느낌이 부족해.. 정말 멋졌는데 말이야... 아쉽다

계단은 이렇게 생겼지롱~

.
.
.
그리고 내가 이동한 곳은
루브르 박물관 야경..
이제부터 슬슬 다운인데..
오늘이 파리에 마지막 밤이거든..
정말 오기 잠자기도 싫었고 시간이 멈추기를 바랬지..
이런 생각을 해 본적이 없는 거 같아...
아마..
군대 휴가 복귀전이나... 이런 생각을 했을 려나 몰르겠군..
시간이 멈춰주기만을...
일 딴 사진도 중요하기에 루브르 도착 후 또 열심히
뷰파인더를 보며 셔터를 누르기 시작...
하지만 왠지 모를 씁쓸함..
사진에서 잘 느껴지겠지만??? 몬가 쓸쓸해..

.
.
.
흑백으로 한장~
언제 다시 갈수 있을려나...
추억으로 감슴에 남기며 파리에 마지막 밤을~
느끼다.

.
.
.
너무 아쉽다...
글을 쓰고 있는데도 아쉬운데..
그날 얼마나 내가 아쉽겠냐???
그리고
루브르 옆 카페에서..
용선누나와 와인한잔...
이때 사진은 한장도 없군..
좋은 얘기도 해주시고... 시시껄렁한 얘기도 하고..
12시가 다되어 민박집으로 들어옴..
그게 내가본 파리에 마지막 밤이었다..
이번 장은 이걸로 마무리 할려고 한다...
내일 오전 공항가기전 혼자 만에 파리가 남아 있으니~ ㅎㅎ
.
.
.
.
.
.
.
.
.
.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주제를 몰로 잡을까 한 30분 동안 생각했는데..떠오르지를 않는다 ㅎㅎ
내일 밤으로 패스~
추억을 가슴에 담아오다. #3
세번째 이야기
분위기 있게 커피 한잔 하며 시작

일정은 말이야
여기서 부터 시작

그 다음 코스로는~

요번은 좀 강하게~
요거 쉽게 아무나 못하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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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한잔 묵고 글도 쓰기 싫지만...
또 하루 미루면 내일 또 쓰기 싫기에~
열심히 써보겠음..
우선 아침 일찍 민박집을 나와 내가 찾은 곳은 루브르 박물관...
아 그리고 3명중 한명이 오늘 아침 런던으로 떠나는 바람에...
오늘은 누나 한분과 데이트??? 걍 둘이 다녔음^^
개인 가이드 해주셔서 감사 ㅡㅡ^
예전에 왔을 때 상당히 느낌이 좋았고 볼 것이 많았다고 느끼고 갔지만..
이번에 들어갔을 때는 영 넓기만.. 다리만 죽어라 아프고 ㅡㅡ^
예전만한 감동은 없었어..
모 싫타고 한거는 아니고 오르쉐 보다 덜한 감동이랄까...
지하부터 3층까지 반나절 동안 다 돌았는데 아주 힘들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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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음
다빈치코드 읽었을 때.. 궁굼한게 많았는데 말이야
읽은지가 너무 오래 되었나?? 기억이 없어 ㅡㅡ^ 답답하구려~
하여간 기억나는 건 저 유리 피라미드가 666개로 만들어 졌다는거??
걍 거거싱~

그리고 피라미드에 다가가서 찍으면
이런 각도 나오고~

그리고 표를 신발에 집어 넣으면~
이런 작품도 나오고 ㅋㅋ

그리고 들어가서 하늘을 보면
이런 느낌도 난단다~

앞을 쳐다보면
둥굴둥굴 계단도 있고

쭉쭉 감상하다 보면 그림을 보고 그리는 사람도 있고

항상 저런 화가 밑에는 저런 것이 있지
몬지 알지??

아저씨 다리 아프시면 여기에 앉기도 하고

한참 돌아 다니다 3층에서 박물관을 내려다 보면
이런 풍경도 나오고~

하도 작품이 많으니 정리 하기도 힘들고
그냥 이아저씨 하나로~ 루브르를 마무리 할까 하는데?

그러면 섭섭하겠지???
사실 보정 한게 없는데..... 보정할려면... pmp에서 사진 꺼내야 하는데...
이양 하는거... 힘들어도 하는게 낫겠지.. ㅡㅡ
좀 기다리삼
한5장 하고 돌아옴..
모니터 하나에서 해야...느낌이 똑같은데...
집에 있는 모니터가 쓰레기라~ ㅜㅜ
사진 거거거거~
비너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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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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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누가 가져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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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손으로 짤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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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는 마무리 하고~ 이제 나가서~
발에 물집 잡히고 박물관 너무 커 흠흠흠
여기서 교육 받고 있는 아이들이 부럽다는 생각을 하며~

밤에 야경 찍으러 다시 올꺼야~~
이 피라미드가 밤에 보면 어떤 모습일까 궁굼하죠???
일단 딴 것 좀 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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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나오면 공원이 하나 있는데 너무 힘들어 우리는 좀 쉬기로 했지

저 위에 좀 쉬다가~
다음 코스는~
이 동그라미 ㅎㅎ 이거 탔음 ㅡㅡ^

타서 앞,뒤,좌,우 를 둘러보니 말이야 이런 것들이 나오더라고
아주 행복했음... 타보지 못한 "것들"은 몰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하늘에 펼쳐지는 또 다른 세상
멀리 에펠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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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보정한 개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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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루브르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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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쪽 모습~

하늘에서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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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로 이동~
항상 전철~

처음에 봤던 저 티켓을 들고 ~~~~

한국에서도 한번도 못?본
발레를 말이야
발레를 말이야
발레를 말이야
발레를 말이야
프랑스 파리 오/페/라/하/우/스 에서.......
이 영광을 누구 한데 돌릴까나 ㅡㅡ;;
들어가는 입구는 일딴 이렇게 생겼삼~

사진은 없지만.. 들어가면 정장을 쫙쫙 입으신
요원이 안내를 해준다...
우리가 산표는 끝에서 두번째 10유로 짜리 ㅡㅡ;;
우선 건물 끝까지 올라가는 느낌 ㅋㅋㅋ
물을 열고 들어가는데...
황홀한 느낌이랄까???
강율구 출세 했구나 라는 느낌이랄까???
눈앞에 펼쳐진 장관 ???
사진이 흔들리고 엉망이어서 느낌이 좀 들 할거 같아 미안합니다
흥분을 해서 손이 떨려 건질만한 사진이 별로 없군요 ㅡㅡ
조명도 누리끼리해서 흠흠흠~
느낌이 너무 좋았어~

사진이 느낌이 부족해.. 정말 멋졌는데 말이야... 아쉽다

계단은 이렇게 생겼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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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이동한 곳은
루브르 박물관 야경..
이제부터 슬슬 다운인데..
오늘이 파리에 마지막 밤이거든..
정말 오기 잠자기도 싫었고 시간이 멈추기를 바랬지..
이런 생각을 해 본적이 없는 거 같아...
아마..
군대 휴가 복귀전이나... 이런 생각을 했을 려나 몰르겠군..
시간이 멈춰주기만을...
일 딴 사진도 중요하기에 루브르 도착 후 또 열심히
뷰파인더를 보며 셔터를 누르기 시작...
하지만 왠지 모를 씁쓸함..
사진에서 잘 느껴지겠지만??? 몬가 쓸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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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한장~
언제 다시 갈수 있을려나...
추억으로 감슴에 남기며 파리에 마지막 밤을~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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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쉽다...
글을 쓰고 있는데도 아쉬운데..
그날 얼마나 내가 아쉽겠냐???
그리고
루브르 옆 카페에서..
용선누나와 와인한잔...
이때 사진은 한장도 없군..
좋은 얘기도 해주시고... 시시껄렁한 얘기도 하고..
12시가 다되어 민박집으로 들어옴..
그게 내가본 파리에 마지막 밤이었다..
이번 장은 이걸로 마무리 할려고 한다...
내일 오전 공항가기전 혼자 만에 파리가 남아 있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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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주제를 몰로 잡을까 한 30분 동안 생각했는데..떠오르지를 않는다 ㅎㅎ
내일 밤으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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