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나
사진/사진과나 | 2008/02/02 11:53
어제 꿈에... 아주 황당한 사건이...
내가 살고싶은 동네에... 내가 타고싶은 차에.. 차 옆자리에는 그녀가 타있는게 아닐까... 그녀 누굴까??
진짜 내꿈은... 아주 평범하다
하지만 노력안하면.. 불가능한 꿈이지..
꿈이지만.. 미래에 나의 모습을 보고 오니.. 살짝 기분은 좋구려^^
진정한 백수의 첫번째 주말이다...
2시경부터 알바가 있을 예정이지만... 이알바도 슬슬 줄여 나갈까 생각중...^^
아직 오늘에 날씨를 확인 못 했지만...
저 하늘처럼... 맑은 하늘이었음 좋겠구려!!!
::: 제3의 시나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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