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OUT 지못미민주주의

미친놈

잡동사니/이야기 | 2009/06/28 23:58

미래을 위해 젋음을 희생하고.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한다.

“먹고는 살아야지.”
먹고 산다는거.. 이말 참 짜증나.. 밥이야 먹고 살겠지만..
남들보다 더 잘 살아야 한다는 현실.
남들이 보기에 성공한 것으로 보여햐 한다는 것..
만원을 벌어도 좋고 십만원을 벌어도 좋으니.
나의 상황에 주어진 현실에 만족하며 살았음 좋겠다..
난 작은 그림도 하나 못 그리면서 너무 큰 그림을 그릴려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럼 넌 왜 사냐 라는거 말고 몰 하고싶은데??
하고싶은거는 너무 많타 ㅋㅋㅋ
우선 한.. 이나영 정도의 마누라가 필요하고. 씀박한 외제차도 하나 굴리고.
그림 같은 마당있는 집도 하나 사고 은행이자나 받으며 평화롭게 살고싶다.
주말에 자원봉사나 다니고 기부도 좀 하고..
회사에서는 날 모셔갈려고 스카우트제의가 맨날 들어오며 여행이나 다니며..
마당에있는 잔디나 깍으며 바베큐파티나 하며 시원한 맥주한잔 마시며 음악감삼이나 하고
졸리면 자고 배고프면 먹고 사고싶은거 있음 사고 내일에 대한 걱정 미래에 대한 불안감 전혀 없이 살정도면 만족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난 별 욕심없다 저정도만 가진다면 나의 인생에 만족할 수 있다..

오늘 누가 날 우울하게 했냐.. ?? 시골버스라는 다큐..


태그 : , , , ,

트랙백(Trackback)0 : 댓글(Comment) 0
Trackback Address :: http://www.airgu.com/tt/kang/trackback/90
Write a comment

◀ 이전 : [1] :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 [111] : [112] : ... [187] : 다음 ▶